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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트의 팔뚝
연극

유디트의 팔뚝

두산아트랩 공연 2022

2022.03.10 ~ 2022.03.12Space111
전석 무료/ 매수제한: 아이디 1개 당 2매
* 본 공연은 온라인으로만 예약 가능합니다.

목금 8시 / 토 3시

아티스트 토크
311(금) 공연 후

쇼케이스 60분

14세 이상 관람가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두산아트센터] 코로나-19 대응책 안내: 확인하기

* 코로나-19 추이에 따른 유동적인 객석 운영을 위해 비지정석 예매를 진행합니다.
* 공연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 전후 출연진 및 스탭과의 대면 접촉을 제한하며 음식물, 선물 등의 반입 및 전달이 불가합니다.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관객 분들의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DOOSAN ART LAB

<두산아트랩 공연>은 만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표 장소,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 및 제작비를 지원하며 매년 정기 공모를 통해 서류 심사 및 개별 인터뷰로 선정한다.

 

 

김민정 x 안정민
연극 <유디트의 팔뚝> 

 

 

작·연출: 안정민
가야금 작창: 김민정
연주·작곡: 김현수
미디어 아트: 정애솔
출연: 김민정 안정민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Artemisia Gentileschi)는 여성 화가는 그릴 수 없다고 인식되었던 종교화와 역사화를 그린 최초의 여성 화가다. 〈유디트의 팔뚝〉은 젠틸레스키의 작품 중 당시 강력한 여성상을 보여주며 큰 이변을 만들었던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를 모티브로 한다. 우연히 젠틸레스키의 일기를 발견한 안정민은 김민정과 함께 그가 유디트와 만나게 된 여정을 다시 밟는다. 그는 왜 유디트의 팔뚝을 굵게 그려야만 했을까? 김민정과 안정민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다시 유디트의 팔뚝을 단단하고 굵게 그려본다.

 

김민정은 가야금을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는 국악창작자다. 안정민은 창작집단 푸른수염 대표로 극작가이자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역사 이야기를 다루며 전통예술에 대해 가지고 있는 거리감을 좁히는 작업을 선보였다. 2019년부터는 특히 여성의 이야기에 주목하며 한국 전통예술을 활용해 다양하게 표현하는 시도를 해오고 있다.

 

김민정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47호 김병호류 가야금산조 이수자

안정민 창작집단 푸른수염 대표

 

김민정 x 안정민

연극 <당곰이야기> <뜻밖의 여자-탈연습> <달걀의 일>

낭독 <구슬정원> <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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