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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위 고독인
연극

일분위 고독인

두산아트랩 공연 2022

2022.03.24 ~ 2022.03.26Space111
전석 무료/ 매수제한: 아이디 1개 당 2매
* 본 공연은 온라인으로만 예약 가능합니다.

목금 8시 / 토 3시

아티스트 토크
3.26(토) 공연 후

쇼케이스 90분

14세 이상 관람가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두산아트센터] 코로나-19 대응책 안내: 확인하기

* 코로나-19 추이에 따른 유동적인 객석 운영을 위해 비지정석 예매를 진행합니다.
* 공연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 전후 출연진 및 스탭과의 대면 접촉을 제한하며 음식물, 선물 등의 반입 및 전달이 불가합니다.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관객 분들의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DOOSAN ART LAB

<두산아트랩 공연>은 만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표 장소,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 및 제작비를 지원하며 매년 정기 공모를 통해 서류 심사 및 개별 인터뷰로 선정한다.

 

 

연지아
연극 <일분위 고독인>

 

 

작·연출: 연지아
무대디자인: 이승희
조명디자인: 곽유진
음향디자인: 오후의 고양이

 

 

최근 대두되고 있는 사회 문제 중 하나는 고독으로 인한 자살이다. 실제 영국, 일본에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람들의 외로움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일분위 고독인〉은 현대인의 외로움과 관계를 소재로 우리 사회 안의 제도적 모순을 다룬 작품이다. 고질적인 사회적 질병이 되어버린 외로움을 관리하기 위해 대한민국은 ‘고독 교류 시스템’을 시행한다. 지금껏 자신이 외롭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 아진은 검진 결과 위험 부류인 1분위 고독인으로 판명된다. 아진은 시스템 방침에 따라 10분위 가정인 유나의 집에 머물게 되고, 그 가족의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연지아는 지구 온난화, 젠트리피케이션 (Gentrification), 갑질문제 등 동시대 다양한 사회 문제에 주목하는 극작가다. ‘생각’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혜윰’을 이름으로한 창작집단 혜윰을 이끌고 있으며 연극을 통해 삶을 이야기한다.

 

연극 <휴식하는 무늬> <지하비행사> <바틀비 신화> <달의 계곡> <마지막 헹굼 시 유연제를 사용할 것> <가로등이 켜지는 순간> 외

음악극 <하나, 넷> <빵집: 아무의 세상>

뮤지컬 ‹스펙트럼›

 

수상 
2020 부산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마지막 헹굼 시 유연제를 사용할 것>

2018 제21회 신작희곡페스티벌 당선 <가로등이 켜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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