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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프로그램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DOOSAN CURATOR WORKSHOP DOOSAN CURATOR WORKSHOP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은 한국 현대미술계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신진 큐레이터를 발굴,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세 명의 큐레이터를 선정하여 1년 동안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 강의 · 세미나 · 워크샵으로 현대미술의 이론과 현장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교육이 끝난 후, 세 명의 큐레이터가 공동으로 전시를 기획해 1년 간의 연구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큐레이팅 기회를 갖게 합니다.

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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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는 경제학을, 석사는 미학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의 독립문화공간 아지트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미술문화비평지 《비아트》 편집팀장, 《제주비엔날레2017》 큐레토리얼팀 코디네이터, 통의동보안여관 큐레이터로 일했다. 《어리석다 할 것인가 사내답다 할 것인가》(2018), 《유쾌한 뭉툭》(2018), 《우정의 외면》(2015) 등을 기획했다. 현대미술의 정치적, 미학적 알레고리로서의 우정, 사랑, 종교, 퀴어에 관심이 많으며 이를 전시 및 비평과 연계시키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박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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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회화과와 예술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영국 리즈대학교 박물관학 석사(2014)와 코톨드 인스티튜트 오브 아트의 미술사학 석사(2015) 학위를 받고, 광주비엔날레 코디네이터 (2015-7)와 페리지갤러리 큐레이터(2017-9)로 일했다. 전시 《투명함을 닫는 일과 어두움을 여는 일》(강남아파트, 서울, 2018)을 기획했으며, 동’세대’ 미술과 관객을 매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흥미로운 작가와 전시에 관한 생각들을 글로 옮긴다.

천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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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학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철학과에서 미학과 도덕철학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미학과 기술철학을 전공하였으며, 수료 후 대학에 출강하며 예술철학과 과학기술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인간과 기술의 상호관계로부터 발생하는 문제의식을 조형적으로 탐구하고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관심이 있다. 《네오서울: 타임아웃》(2019), 《스펙테이터》(2017), 《항시적 긴장상태》(2017), 《불명열》(2016), 《우주는 대체로 텅 비어있다》(2015)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현재 스크리닝 프로젝트 《안봐도 비디오》 기획멤버로 활동 중이며, 여러 매체와 전시에서 다양한 텍스트들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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