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창작자 지원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DOOSAN CURATOR WORKSHOP DOOSAN CURATOR WORKSHOP 한국 현대미술계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만 40세 이하 젊은 큐레이터를 지원합니다. 1년 동안 워크샵을 진행하고 두산갤러리 서울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팅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원
  • 연간 교육 프로그램(10회), 공동기획 전시(두산갤러리 서울)
공모 지원하기
박유진
박유진글보기 버튼

시각문화 내에서 읽고, 상상하고, 쓴다. 다른 시간과 공간이 교차하는 방법론에 관심이 많으며 플랫폼을 만들고 매개자로부터 배우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자 한다. 최근 관심 있는 분야로는 아시아 내 탈식민성, SF, 큐레토리얼 연구 등이 있다.

최선주
최선주글보기 버튼

2015년부터 미디어 문화예술 채널 앨리스온의 에디터로 활동하며 기술과 인간 사이의 관계와 그로 인한 사회적 현상에 주목하며 글을 써왔다. 새로운 기술이 예술 개념을 어떻게 바꾸는지 관심을 두고 인공지능 창작물의 예술적 가능성에 대한 논문을 작성하였으며 미디어의 이면을 탐색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ZER01NE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코리아나미술관 *c-lab 어시스턴트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다. 우리가 세계를 오해했을지라도(2020), 인간적인 키오스크를 위한 공론장 (2018)를 공동 기획하였으며 저서로는 『특이점의 예술』(2019), 『일상을 바꾸는 미디어키트: 크리에이터 20인의 조금 특별한 일상』(공저)가 있다.

홍예지
홍예지글보기 버튼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및 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석사를 수료했다. 출판사 아름다움과 예술 서점 하얀정원을 운영하며, 동시대 미술에 관한 비평을 쓰고 전시를 기획한다. 제4회 GRAVITY EFFECT 미술비평공모 2위를 수상하였고, 단체전 《Against》(김세중미술관, 2021),《무당 2021》(관악아트홀, 2020)을 기획하였다. 한국의 정신사 및 문화사, 미술사 전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시각예술 및 문학 작업으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있다. 한국의 근대화 과정에서 억압된 집단적 무의식과 기억을 공간, 장소와의 연관 속에서 밝히고, 예술을 통해 개인적/집단적/사회적 차원의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