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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프로그램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DOOSAN CURATOR WORKSHOP DOOSAN CURATOR WORKSHOP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은 한국 현대미술계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신진 큐레이터를 발굴,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세 명의 큐레이터를 선정하여 1년 동안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 강의 · 세미나 · 워크샵으로 현대미술의 이론과 현장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교육이 끝난 후, 세 명의 큐레이터가 공동으로 전시를 기획해 1년 간의 연구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큐레이팅 기회를 갖게 합니다.

유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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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순은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학과에서 “니체의 예술생리학과 예술비평”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하고 있으며, 삶과 예술에서의 감성적/미적 경험에 주목한 비평적 글쓰기와 큐레이팅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16 비평페스티벌 ‘Graphite on Pink’상을 수상하였다.

 

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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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미학을 공부했다. 아르코미술관과 시립미술관에서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로 일했으며, 이를 계기로 동시대 서울-미술의 여러 주체들과 협업하며 전시 및 관련 출판물 제작에 협력해왔다. 《허연화 개인전: Viewport》(2017), 《Sorry Not Sorry》(2017)를 기획하는 등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여러 온/오프 매체의 필진 혹은 편집인으로 텍스트를 만진다.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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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더그 에이트킨(Doug Aitken)의 ‘건축-조각적’ 스크린과 공간성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디어 문화예술 채널 앨리스온(AliceOn) 에디터(2013-15), 코리아나미술관 인턴 및 큐레이터(2015-16)로 근무하며 《백남준을 회고하다》(2016)와 《자인, 한국-프랑스의 미인》(2016)을 기획하였고, 현재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코디네이터로 재직 중이다. 아시아 현대미술과 뉴미디어아트의 동시대적 양상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 미디어를 통한 인간의 경험과 지각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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