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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기원
연극

공의 기원

두산아트랩 공연 2022

2022.02.24 ~ 2022.02.26Space111
예약오픈: 1.27(목) 오후 2시
전석 무료/ 매수제한: 아이디 1개 당 2매
* 본 공연은 온라인으로만 예약 가능합니다.

목금 8시 / 토 3시

아티스트 토크
2.25(금) 공연 후

낭독 60분

14세 이상 관람가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두산아트센터] 코로나-19 대응책 안내: 확인하기

* 코로나-19 추이에 따른 유동적인 객석 운영을 위해 비지정석 예매를 진행합니다.
* 공연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 전후 출연진 및 스탭과의 대면 접촉을 제한하며 음식물, 선물 등의 반입 및 전달이 불가합니다.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관객 분들의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DOOSAN ART LAB

<두산아트랩 공연>은 만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표 장소,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 및 제작비를 지원하며 매년 정기 공모를 통해 서류 심사 및 개별 인터뷰로 선정한다.

 

 

김유림
연극 <공의 기원>

 

 

원작: 김희선 『공의 기원』 (문학동네, 2019)
각색·연출: 김유림
출연: 김명섭 김민하 정다함 허솔 황성현
음악: 박민수
영상디자인: 정병목
조명디자인: 유보민

 

 

〈공의 기원〉은 김희선 작가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굿맨앤박볼컴퍼니 사장 박흥수가 운영하는 공 역사박물관에는 축구공을 든 한 노인의 사진이 걸려 있다. 그는 이 사진 앞에서 공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자그마한 공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이 뒤섞인 거대한 역사로 뒤바뀐다. 김유림은 일상에서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에는 우리가 알지 못한 이면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공의 기원〉에서는 공의 움직임을 따라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김유림은 극단 돌파구 단원으로 수많은 영상매체 속에서 연극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탐구하는 창작자다. 극장이라는 공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에 대해 고민하는 동시에 연극을 통해 전달해야 할 이야기를 찾는다. 최근 소설을 무대로 옮겨 또다른 세계로 새롭게 구현하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연극 <노생거 수도원: By A Lady>

낭독 <느닷없이, 10분난장 -소> <돌파구 우주극장-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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