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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연극

원칙

두산인문극장 2026: 신분류학 New Taxonomy

2026.05.27 ~ 2026.06.14Space111
패키지 티켓 선예매: 4.28.(화) 오후 4시~4.29.(수) 오후 3시 59분
장애인 관객 선예매: 4.29.(수) 오전 11시~오후 6시 (오후 12시~1시 제외, 웹/모바일 불가)

두산아트센터 02-708-5001(전화/카카오톡) / 접근성 매니저 010-6586-0081(전화/문자)
일반 예매: 4.30.(목) 오후 4시

화수목금 7시 30분 / 토일 3시
* 6.3.(수) 3시

110분(예정, 인터미션 없음)

13세 이상 관람가 (2013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

정가 40,000원

접근성 사항
한글자막해설/음성소개/휠체어석/안내보행/문자소통: 전체 회차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접근성 사항' 탭을 확인해주세요

관객과의 대화 - 문자 통역 진행
1) 5.30.(토) 3시 공연 종료 후
장희재 번역가, 이준우 연출가, 강훈구 각색 작가 / 진행 남윤일 프로듀서

2) 6.6.(토) 3시 공연 종료 후
박현숙 오용 박종태 김현진 김혜령 배우 / 진행 이준우 연출가

실황 영상 촬영
6.2.(화) 오후 7시 30분 공연
해당 일시에 공연 실황 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예매 및 관람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매 가능 시간: 공연 시작 2시간 전까지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 접근성 매니저 010-6586-0081

 

 

“선생님께서는 완벽한 법이 있다고 믿으십니까?”

 

 

〈원칙〉은 홍콩 작가 궈융캉의 작품으로, 2017년 초연 이후 2022년 아시아 아카데미 창의대상 ‘홍콩지역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작품은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기성세대가 쌓아온 가치관의 충돌과, 미래 세대의 시선을 함께 보여주며 교육·정의·원칙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진다. 극 중 인물들이 같은 상황을 각자 서로 다른 ‘원칙’을 적용해 해석하듯, 관객 역시 익숙한 체계와 경계를 돌아보며 우리 공동체를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과 분류를 떠올리게 된다.

 

 

수상

2022 아시아 아카데미 창의대상 ‘홍콩지역 최우수작품상’
2025 제46회 서울연극제 우수상, 연기상(오용), 신인연기상(김현진)

 

 

“제가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시놉시스

새 교장이 부임하면서 제정한 일련의 교칙이 학생과 선생님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온다.
교장은 절차와 규칙을 중시하며 학교에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고 하지만, 자유로운 학풍의 학교를 이끌어왔던 교감과 갈등을 겪게 된다. 교장과 교감의 대립이 커져가는 가운데 학교 분위기는 점차 나빠져만 가고,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감돌게 된다.
원칙을 세우려는 교장, 자유로운 학풍을 지키려는 교감.
과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교육일까?

 

 

“원칙은 원칙입니다”

 

 

 

 

작 궈융캉 郭永康
연극 ‹진실한 거짓말› ‹원칙› 외


수상
2024 베이징 신징바오 올해의 신예연극 선정 ‹원칙› 
2022 아시아 아카데미 창의대상 홍콩지역 최우수작품상 ‹원칙› 
2019 제11회 홍콩 소극장상 최우수희곡상 ‹진실한 거짓말› 

 

 

 

 

연출 이준우
서울시극단 단장
연극 ‹하얀충동›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 ‹바닷마을 다이어리› ‹지킬앤하이드› ‹붉은낙엽› ‹파우스트› ‹왕서개 이야기› 외
뮤지컬 ‹홍련› ‹프라테르니테› ‹동네› 


수상
2025 제46회 서울연극제 우수상 ‹원칙›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 ‹홍련› 
2022 제58회 동아연극상 작품상, 신인연출상 ‹붉은 낙엽› 
2021 제57회 동아연극상 작품상 ‹왕서개 이야기› 

 

 

 

극단 배다
우리 안에 배어있는 이야기들, 이 세계의 아픔과 인간성을 탐구하다.


2017년 창단한 <극단 배다>는 잊고 지나쳐 온 인간성과 내면에 흔적을 응시하며 가슴에 깊이 배일 수 있는 연극을 만듭니다.

 

 


기획∙제작 두산아트센터, 극단 배다
작 궈융캉(郭永康)
번역 장희재
각색 강훈구
연출 이준우
출연 박현숙 오용 박종태 김현진 김혜령

 

* 본 공연은 2024 ‘제7회 중국희곡 낭독공연’에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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