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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아닌 연극
낭독

꿈이 아닌 연극

DAC Artist

2020.10.22 ~ 2020.10.24Space111
목금 8시, 토 4시

전석 무료 / 매수제한: 아이디 1개 당 2매

전석 비지정석

14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80분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꿈이 아닌 연극>은 코로나 19로 인해 정식 공연은 취소되었으며, 입체 낭독공연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코로나19 추이에 따른 유동적인 객석 운영을 위해 비지정석 예매를 진행합니다.

**공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매 시 참고 부탁 드립니다.

 

 

[두산아트센터] 코로나-19 대응책 안내: 확인하기

 

 

DAC Artist(DOOSAN Art Center Artist)

만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의 발굴, 육성을 위해 신작 제작, 작품 개발 리서치 및 워크숍, 해외연수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

 

아티스트
윤성호(작∙연출가), 이승희(국악창작자), 김수정(작∙연출가),
양손프로젝트(창작그룹), 이경성(작∙연출가), 양태석(드럼아티스트), 김은성(극작가), 여신동(무대디자이너∙연출가), 성기웅(작∙연출가), 이자람(국악창작자), 서재형(연출), 한아름(극작가)

 

 

DAC Artist 윤성호

꿈이 아닌 연극


윤성호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계 속 모순과 부조리한 모습에 대해 탐구하는 극작가이자 연출가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소외, 불안 등을 자신만의 언어로 섬세하게 풀어낸다.

〈꿈이 아닌 연극〉은 스웨덴 극작가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가 1901년 발표한 희곡 「꿈연극」을 각색한 작품이다.

시공간을 넘나들며 인과 관계 없이 나열되는 「꿈연극」의 이야기들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힘겹고 부조리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 
윤성호는 안톤 체홉의 「바냐 아저씨」를 모티브로 현대인의 자화상을 보여준 연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에 이어 다시 한번 우리 삶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시놉시스
신의 딸은 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을 살아보기 위해 인간 세상에 내려온다.

폐지 수집 노인의 딸로 살아가던 그녀는 세상이 두려워 자신 안에 갇힌 어느 대학생을 세상 밖으로 꺼내준다. 두 사람은 인간을 알기 위한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신의 딸은 경비원, 변호사, 검역관, 연출가 등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결국 ‘인간은 불쌍하다’라는 결론에 다다른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인간을 알아가기 위해 밟았던 여정이 ‘누군가’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각색 ∙ 연출

윤성호
DAC Artist
극단 아어 대표

 

연극
작∙연출 <죽음의 집><미인-거기 있던 말들><미인><해맞이>
작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누수공사><이런 꿈을 꾸었다>
각색 <녹천에는 똥이 많다>
연출 <골렘><나선은하><외계인들><오해><자연사 박물관>
윤색 <메디아><미스 줄리><더 파워>
출연 <미안합니다, 픽션입니다> 

 

수상
2020 서울연극제 ‘연출상’, ‘희곡상’ <죽음의 집>
2018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 3’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

 


기획제작 두산아트센터
원작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August Strindberg) 『꿈연극』
각색/연출 윤성호
출연 선명균 윤현길 이지혜 김훈만 전운종 이강욱 문현정 경지은 안지환
무대디자인 송지인
조명디자인 노명준
의상디자인 김미나
영상디자인 김성하 
음향디자인 유옥선 
분장 장경숙 
무대감독 배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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