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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의 역사
연극

폐지의 역사

2019 두산아트랩

2019.01.17 ~ 2019.01.19Space111
전석 무료, 1인 4장

목금 8시
토 4시

* 아티스트 토크 1/18, 1/19
1.18(금) 박현지(작/연출), 김다솜 박하늘 이환희 최지현 황미영(배우)
1.19(토) 박현지(작/연출), 김다솜 박하늘 이환희 최지현 황미영(배우)


60분 쇼케이스

14세 이상 관람가

문의 : 02-708-5001

* 예매는 공연 당일 2시간 전까지 가능하며 예매 후, 당일 불참하시면 향후 두산아트랩 신청이 불가합니다.
* 공연 시작 후 입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관람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산아트랩 패널티 안내


두산아트랩은 일부 노쇼(No-Show) 관객들로 인해 아래와 같이 패널티(penalty)를 적용합니다.
관람을 희망하는 다른 관객들을 위해 관람이 어려운 예매자 분들은 사전에 꼭 예매 취소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적용대상

예매 후 사전 취소 없이 관람을 하지 않은 관객


패널티

<2019 두산아트랩1> 예약 및 관람 불가
(미 관람한 공연의 다음 공연부터 적용)
예) <폐지의 역사> 사전 취소 없이 미 관람 시, <기록을 찾아서: 연기를 해야지 교태만 떨어서 되겠느냐>부터 예약 및 관람 불가


예매 취소방법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 로그인 → 예매확인/취소 → 예약 취소
관람일 1일 전 오후 5시까지 가능

문의 webmaster@doosanartcenter.com 02-708-5001

 

 

DOOSAN Art LAB

두산아트랩1은 만 40세이하 젊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표 장소와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과 제작비를 지원하며, 매년 정기 공모를 통해 서류 심사 및 개별 인터뷰로 선정된다.


두산아트랩2는 작품 개발을 위한 리서치 프로그램이다.
두산아트센터의 제작 준비 중인 작품에서 선정하여 워크숍으로 진행한다.

 

 

박현지
연극 <폐지의 역사>

1.17(목)~1.19(토) 목금 8시 토 4시 / 아티스트 토크 1.18(금), 1.19(토) 공연 후
작/연출/구성: 박현지
작/출연: 김다솜 박하늘 이환희 최지현 황미영
음악: 박고은
조명디자인: 김소현
쇼케이스 60분 / 14세 이상


<폐지의 역사>
<폐지의 역사>는 90년대 IMF 외환위기 시대를 경험한 청년세대가 지난 20여 년 간의 한국사회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N가지를 포기하고 사는 ‘N포 세대’, 아무리 일을 해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근로빈곤층을 뜻하는 ‘워킹 푸어(working poor)’ 등 청년들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말은 다양하다. 빈곤층의 생계 수단이 되기도 하는 폐지는 현재 한국사회에서 그 자체로 빈곤을 상징한다. 박현지와 배우들은 거리에 나가 폐지를 줍고, 20?30대 청년들을 인터뷰하며 다양한 리서치를 했다. 이를 바탕으로 IMF 외환위기를 겪은 경험을 되돌아보며 한국사회에 만연한 차별과 경쟁을 살펴본다.


박현지
박현지는 그린피그 연출부 소속으로 활동해 왔으며,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출가로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검열, 사회적 불평등, 청년실업 등 동시대 사회 이슈를 탐구하며 자신의 관점을 구축해가는 창작자다. 배우, 스탭과의 리서치, 토론 등을 통한 공동창작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다.


연극 <폐지의 역사(I’M F_)><비하인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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