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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랩 공연 2021
연극

두산아트랩 공연 2021

2021.03.25 ~ 2021.07.03Space111
사전예약제 운영
전석 무료, 1인 2장
*티켓오픈 일정은 작품별로 상이하며 추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두산아트센터] 코로나-19 대응책 안내: 확인하기
* 코로나-19 추이에 따른 유동적인 객석 운영을 위해 비지정석 예매를 진행합니다.
* 공연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DOOSAN ART LAB 두산아트랩 공연

<두산아트랩 공연>은 만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표 장소,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 및 제작비를 지원하며 매년 정기 공모를 통해 서류 심사 및 개별 인터뷰로 선정한다.

 

 

 

박인혜
판소리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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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목)~3.27(토) 목금 8시 토 3시 / 아티스트 토크 3.25(목), 3.27(토) 공연 후
낭독 50분

 

원작: <문전본풀이>
각색‧작사‧작창: 박인혜
드라마터그: 이경화
음악: 박인혜 심미령 조봉국
출연: 박인혜 이다연 양승은 이예린 한아윤 황지영
조명디자인: 김건영
음향디자인: 정새롬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는 작창(作唱)을 통해 만들어지는 ‘판소리 합창’의 가능성을 엿보는 작업이다. 전통예술계에서 ‘작창’이라는 개념은 통상적인 의미로 공유되고 있지만, 실제로 창작자들이 각자 작창에 대해 생각하는 개념 설정은 서로 다르다. 박인혜는 이번 작품에서 작창의 의미를 명확히 설정하고, 다(多)인의 소리꾼이 노래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하였다. 1명이 노래할 때 그 아름다움이 극대화될 수 있는 판소리의 전통적 음악 양식을 염두하며 판소리 합창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이번 작업은 제주도 무속신화 <문전본풀이>를 원작으로 작가의 해석과 상상을 덧붙여 새롭게 선보인다. 문전본풀이는 집안 곳곳을 지키는 다양한 문신(門神)의 탄생 이야기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한국의 집과 가족 문화를 오늘날 우리의 관점으로 들여다본다.

 

박인혜는 ‘전승 · 보존’ 되는 판소리보다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는 판소리에 더 관심이 많은 창작자다. 창작집단 ‘희비쌍곡선’의 배우이자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판소리 1인극, 창극, 뮤지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창 작업을 하고 있다.

 

작창/출연 <필경사 바틀비><판소리 오셀로><아랑가><같거나 다르거나 춘향가><레겐트루데> 외
작창 <미녀와 야수><청년 이성계><궁중연화><구미호레시피><역적><두 여자의 집> 외

 

수상 2018 제5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국악부문 최우수작품상 <필경사 바틀비>
     2012 리투아니아 국제연극제 그랑프리상 <아닉쉬체이의 솔숲>

 

 

 


신승태
음악 <마이뇨-뒷전거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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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목)~4.3(토) 목금 8시 토 3시 / 아티스트 토크 4.3(토) 공연 후
쇼케이스 60분

 

구성: 신승태
음악: 신승태 이향하 이태훈
출연: 신승태 이향하 이태훈 외
음향디자인: 장태순
조명디자인: 신동선

 

마이-뇨(Mi-nyo)는 민요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소리꾼 신승태만의 장르로 대중적인 민요 사이에 존재하지만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민요의 가능성을 찾아보고자 한다. ‘뒷전’의 시간은 본식인 열두거리* 굿이 끝난 후, 손님들이 다 돌아가고 나서 굿판에 놀러 온 사연 많은 각종 잡신들을 위한 애프터 파티다. 때문에 뒷전거리*는 좀더 사적이고 직설적이다. 신승태는 이러한 뒷전의 형식을 통해 동시대에 닿을 수 있는 재담과 가사를 찾아 경기민요와 결합해 본다. 과거에 만들어진 민요 가사가 담고 있는 해학과 풍자, 이면을 신승태만의 개성이 나타나는 재담과 현대적 해석이 들어간 음악을 통해 우리의 삶과 연결한다.

 

*거리: 무당굿의 한 절차를 세는 단위

 

신승태는 판소리 창작집단 ‘입과손스튜디오’에서 고수이자 민요소리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밴드 ‘씽씽’의 보컬이자 민요그룹 ‘놈놈’의 멤버로 관객들과 만나며 꾸준히 주목받아 온 국악창작자다.

 

음악/콘서트 <생기탱천 시즌 II Vol.4 신승태><제비가요><짬콘서트 조선클럽><판소리 레미제라블 토막소리시리즈1_팡틴><다시 봄><깊은사랑 3부: 민요삼천리民謠三千里><깊은사랑 2부: 사계축四契軸><완창판소리프로젝트2_강산제 수궁가>

 

수상 2019 과천 전국 경기소리 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신소우주
다원 <펭귄어패럴 radio edition v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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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목)~5.15(토) 목금 8시 토 3시 / 아티스트 토크 5.13(목) 공연 후
쇼케이스 60분

 

작: 공동구성
연출: 신소우주
출연: 강명자 권영자 신소우주 외
공간연출: 장성진

조명디자인: 왕은지
사운드: 복태와 한군

 

‹펭귄어패럴›은 신림동 ‘펭귄시장’에서 작업하는 창작자인 신소우주와 지금은 사라진 구로공단 ‘대우어패럴’의 여공이었던 강명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시작한 프로젝트다. 2018년 선보인 ‹펭귄어패럴, 그 여름 한 철의 이야기›에서는 40년 경력의 베테랑 미싱사와 초보 미싱사가 주고받은 대화를 통해 노동의 환경, 동료와의 관계를 다뤘다. 이후 다양한 분야의 여성들과 함께 노동의 철학에 대한 발화를 기록한 ‹펭귄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시리즈의 연장선인 ‹펭귄어패럴 radio edition›은 봉제공장에서 미싱사들이 작업하며 틀어 놓는 라디오 사운드를 통해 전개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펭귄어패럴을 중심으로 모인 여성 협업자들은 미싱 테이블에 앉아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교차하는 서로의 시간을 마주한다.

 

신소우주는 기획자이자 창작자로 활동하며 2018년부터 ‘펭귄어패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소규모 봉제공장이라는 배경에서 비롯한 관계의 내러티브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간 펭귄어패럴 프로젝트가 쌓아온 시간과 장소의 맥락을 ‘극장’이라는 공간으로 옮겨와 이야기를 시도해본다.


다원 <펭귄어패럴 컬렉션 「노동의 철학2 : 공단서점 가는 길」><펭귄어패럴 컬렉션 「노동의 철학1 : 일자박기 연습시간」><펭귄어패럴, 그 여름 한 철의 이야기>

 

 

 


신효진
연극 <밤에 먹는 무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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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목)~5.22(토) 목금 8시 토 3시 / 아티스트 토크 5.21(금) 공연 후
쇼케이스 90분

 

작: 신효진
연출: 이오진
출연: 윤현길 라소영 백소정 신윤지 양대은 이지수 정대용 한혜진 이산
조명디자인: 신동선
무대디자인: 장호
사운드: 목소
분장디자인: 장경숙
조연출: 심지후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지만, 서로 아무런 관계도 맺지 못한 채 떠나는 곳인 호텔. 윤숙은 그 오래된 호텔에 장기 투숙하고 있는 70대 여성이자 무명 소설가다. 그는 누군가의 할머니도, 어머니도, 사모님도 아닌 유령같은 존재지만 호텔 로비에 앉아 소설을 쓰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먼저 말을 건다. ‹밤에 먹는 무화과›는 다양한 여성의 삶을 보여준 희곡집 『여자는 울지 않는다』에 실린 작품으로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존재, 스쳐 지나가게 되는 존재들을 호명한다. 이번 작품은 연극 ‹1인용 식탁›을 각색한 이오진이 연출을 맡아 함께 선보인다.


 
신효진은 주인공이 되지 못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 창작자이다. 현재 ‘쿵짝프로젝트’와 극작가 동인 ‘괄호’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70대 비혼 여성의 삶을 통해 그간 연극에서는 그려 내지 않았던 전형적이지 않은 노인 여성을 구현한다.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괄호는 괄호와 괄호 사이 괄호가 될 수 있을까><글쎄 어찌나 사소하고 어찌나 안 궁금한지><디디의 우산><삼일로창고극장 봉헌예배><아웃스포큰>
희곡집 「여자는 울지 않는다」 공저, 『밤에 먹는 무화과』(2019)

 

 

 


진주
연극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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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목)~6.19(토) 목금 8시 토 3시 / 아티스트 토크 6.19(토) 공연 후
낭독 100분

 

작: 진주
연출: 이인수
출연: 이주영 정새별
기획: 박용휘
무대디자인: 박상봉
조명디자인: 김성구
음악: 이승호
의상디자인: 이윤진

 

‹클래스›는 어느 예술학교의 극작 수업에서 벌어진 중견 극작가와 학생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강사A와 학생B는 뜻하지 않게 일대일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A와 A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과 적대감을 동시에 드러내는 B 사이에는 묘한 불편함이 흐른다. 제출한 희곡이 매번 통과되지 않자 B는 아직 끝나지 않은 자신의 이야기를 가져 오고, 그들의 첨예한 논쟁이 시작된다. 진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나이, 성별, 가치관 등 각자의 기준으로부터 부딪히는 갈등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인정할 수 있는지 질문한다.

 

진주는 우리 사회 이면에 숨어있는 목소리를 찾아 이야기하는 창작자다.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다문화, 결혼, 여성 등의 동시대 사회문제를 포착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배소고지 이야기><정동구락부: 손탁호텔의 사람들><무지개섬 이야기>
공동창작 <이것은 실존과 생존과 이기에 대한 이야기><우리는 처음 만났거나 너무 오래 알았다>
각색 <마음의 범죄><궁극의 맛>
작/연출 <검은늑대>

 

 

 


푸른수염
연극 <뜻밖의 여자-탈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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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목)-6.26(토) 목금 8시 토 3시 / 아티스트 토크 6.24(목), 6.26(토) 공연 후
쇼케이스 90분

 

작‧연출: 안정민
조연출: 오채령
출연: 김형진 정고운 정수경 오현종 허상진 황예원
탈춤‧타악 지도: 안대천 장국진
음향‧작곡: 김현수
작창‧가야금: 김민정
무대디자인: 송지인
조명디자인: 이혜지


여성과 남성을 구분 짓는 기준은 무엇일까? 여성과 남성이라는 것은 이 사회 안에서 대대손손 부풀리고 학습해 온 근거 없는 소문 같은 것은 아닐까? 성별이 단지 만들어진 가면이라면 사람들은 더 다양한 가면을 썼다 벗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성을 썼다 벗었다 하는 세상엔 어떤 존재들이 있을까? ‹뜻밖의 여자-탈 연습›은 성을 두 가지로 규정짓는 성별 이분법에 대해 유쾌한 질문을 던진다. 푸른수염은 젠더(gender)에 대한 다양한 인터뷰를 활용해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연극적 에피소드와 가면놀이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푸른수염은 극작가이자 연출인 안정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창작집단이다. 푸른수염 설화 속에 등장하는 여성을 모티브로 시대를 향한 강한 의문과 호기심을 연극적 상상력으로 풀어낸다.

 

연극 <달걀의 일><바리이야기><당곰이야기><사랑연습-갈비뼈타령><이방인의 만찬-난민연습><제2의 창세기><달은, 아니다><이방인의 만찬> 외

 

 

 


신진호
연극 <카르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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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목)~7.3(토) 목금 8시 토 3시 / 아티스트 토크 7.3(토) 공연 후
쇼케이스 90분

 

작: 크리스 톰슨(Chris Thompson)
연출: 신진호
출연: 유독현 조하나 조수연 최호영 유민경 홍성민
음악: 공한식
무대디자인: Shine_od
조명디자인: 박준범
조연출: 정우성

 

‹카르타고›는 영국 극작가 크리스 톰슨이 12년간 젊은 범죄자와 아동을 보호하는 사회복지사로 살아온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감옥 안에서 태어난 토미는 보호관찰소에서 불안정한 유년시절을 보낸다. 어느 날 토미는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게 되고, 그 마지막 순간이 고스란히 CCTV에 녹화된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교도관, 어머니 그 누구도 토미의 죽음에 대해 쉽게 말하지 못한다. 신진호는 사회 구성원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복지시스템 안에서 발생한 한 소년의 죽음을 통해 우리 사회의 도덕적 양면성을 들여다본다.

 

신진호는 극단 ‘비밀기지’에서 연출을 맡고 있으며 사회 시스템, 사회윤리 등을 다룬 작품을 선보여 왔다. 연극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순적 사건들을 다룬다.

 

연출 <동네3-운명의요구><햄릿연습><종이인간>
각색/연출 <환한밤><우주에 가고 싶어 했었으니까><낭떠러지의 착각>

 

 

 

 


DOOSAN ART LAB

 

2021
박인혜 / 판소리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
신승태 / 음악 <마이뇨-뒷전거리편>
신소우주 / 다원 <펭귄어패럴 radio edition ver.1>
신효진 / 연극 <밤에 먹는 무화과>
진주 / 연극 <클래스>
푸른수염 / 연극 <뜻밖의 여자-탈 연습>
신진호 / 연극 <카르타고>

 

2020
서정완 / 연극 <앵커>
김연주 / 연극 <양질의 단백질>
글과무대 / 연극 <이것은 실존과 생존과 이기에 대한 이야기>
추태영 / 연극 <내 죽음을 기억하시나요>

 

2019
김명환 / 연극 <하이타이>
박현지 / 연극 <폐지의 역사>
김정 박희은 최희진 / 연극 <기록을 찾아서: 연기를 해야지 교태만 떨어서 되겠느냐>
프로젝트 고도 / 연극 <아빠 안영호 죽이기>
프로젝트 XXY / 다원 <여기에는 메데이아가 없습니다>
원지영 / 연극 <원의 안과 밖:  탄생비화>

 

2018
남현우 / 무용 <척하면 척>
종이인간 / 연극 <종이인간>
EG / 퍼포밍 일루션 <푼크툼>
김희영 / 전통음악 <방울목 프로젝트>
丙 소사이어티 X 김한결 / 연극 <의자, 눈동자, 눈먼 예언자>
허나영 / 다원 <영적인 탐구 여행사(靈))>

 

2017
최윤석 / 릴레이강연 퍼포먼스 <유리거울>
파랑곰  / 연극 <제로섬 게임>
김지선 / 미디어 퍼포먼스 <딥 프레젠트>
오재우 이희문 장현준 / 다원 <삼각구도>
박서혜 / 연극 <대안 가정 생태 보고서>
해보카 프로젝트 / 다원 <캇트라인>

 

2016
이승희 이향하 / 판소리 <여보세요>
황이선 / 연극 <앨리스를 찾아서> 
정동욱  / 다원 <디지털 네이션>
신유청 / 연극 <소리의 威力위력>
장현준 / 다원 <몸으로 거론한다는 것>

 

2015
파랑곰 / 연극 <치킨게임>
유목적표류 / 다원 <유목적표류>
적극 / 연극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김동화 조선형 김지선 / 뮤지컬 <미제리꼬르디아>
이보람 / 연극 <여자는 울지 않는다>
정진새 / 연극 <브레인 컨트롤>
아해프로젝트 / 연극 <고도리를 기다리며>

 

2014
양손프로젝트 / 연극 <오셀로>
고흥균 정완영 남현우 김혜경 정영민 박시한 배효섭 / 무용 안은미세컨드컴퍼니 <생生활活무용>
천지윤 이승희 신원영 / 음악 비빙의 젊은 연주자들 <굿을 바라보는 3인의 시선>
지호진 / 연극 <왕의 의자>
이자람 / 판소리 단편선_주요섭 <추물/살인>
바바서커스 / 연극 <외투, 나의 환하고 기쁜 손님>
이파리드리 / 연극 <별일없이 화려했던>
윤성호 전진모 / 연극 <이런 꿈을 꾸었다>
카입 황정은 이경화 / 다원 <타토와 토>

 

2013
민새롬 / 연극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김혜경 김기범 정완영 / 무용 안은미컴퍼니 신진안무가전 <김혜경 김기범 정완영>
여신동 / 다원 <사보이 사우나>
김아람 / 음악극 <우리들의 언어영역>
이경성 / 연극 <서울연습-모델, 하우스>
미미시스터즈 / 음악극 <시스터즈를 찾아서>
성기웅, 타다 준노스케 / 연극 <가모메>
김제민 / 연극 <노마일기>
창작집단 독 / 연극 <당신이 잃어버린 것>
하림 / 음악인형극 <해지는 아프리카>

 

2012
양손프로젝트 / 연극 <죽음과 소녀>
정가악회 / 음악극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
김동연 / 뮤지컬 <심야식당>
이곤 / 연극 <트루러브>
김한내 / 연극 >SOUND 필수불가결 劇 ear_TH>
이수인 / 연극 <왕과 나>
양지원, 호프치앙 / 다원 <트래블링 홈타운>
이영석 / 연극 <수다연극-청춘수업>
국악뮤지컬집단 타루 / 음악극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2011
이경성 / 연극 <24시-밤의 제전>
이동선 / 뮤지컬 <숲 속으로>
박해성 / 연극 <믿음의 기원>
신유청 / 연극
조용신 / 뮤지컬 <모비딕>
김은성 / 연극 <목란언니>
류주연 / 연극 <지금 연습 중입니다>

 

2010
성기웅 / 연극 <소설가 구보씨의 1일>
현수정 / 뮤지컬
추민주 / 연극 <무화과나무가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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