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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연극

노인과 바다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이자람 신작

2019.11.26 ~ 2019.12.01Space111
화수금 8시 / 토일 4시 / 목 공연 없음

12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정가 35,000원

14세 이상 관람가

※ 본 공연은 2,3열 사이의 단차가 없습니다. 1열의 경우 일반 좌석보다 낮은 의자가 제공 됩니다.
※ 본 공연은 ‘방석석’이 있습니다.
‘방석석’은 다른 좌석과는 달리, 비지정석으로 운영되며 입장번호 대기는 공연시작 1시간 전~하우스 오픈 (30분 전)
전까지 가능합니다. 이후에 오시는 관객은 입장번호와 상관없이 입장 합니다. 입장 순서대로 마음에 드는 좌석에서
관람 부탁 드립니다.
※ 공간 연출을 위해 모든 관객 분들에게 ‘파도의상’(덧옷)을 지급합니다. ‘파도의상’은 관객 분들 좌석 위에 지급 되며, 착용 후 인터미션 때 하우스 스탭에게 반납 해주시면 됩니다.
※ ‘파도의상’의 공간 연출로 일부 장면에서 모든 관객 분들에게 조명이 비칠 예정입니다. 관람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이자람 신작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노인과 바다〉는 제6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이자람의 신작이다. 이자람은 〈사천가〉, 〈억척가〉, 〈이방인의 노래〉, 〈추물/살인〉 등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판소리 창작자다.

희곡이나 근현대 소설을 판소리의 다양한 소재와 형식으로 개발하는 작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를 판소리로 재창작한

이번 작품에서 이자람은 자신만의 판소리 만들기에 집중하여 오롯이 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운다. 관객들도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소리꾼과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게 된다.

〈추물/살인〉으로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하며 호흡을 맞춰온 DAC Artist 양손프로젝트의 박지혜가 연출하고, 여신동이 시노그래퍼로 참여한다.

 

시놉시스

쿠바의 작은 어촌인 코히마르 마을에 사는 한 노인 어부의 이야기다.

평생을 바다 위에서 외줄 낚시를 하며 살아온 노인은 늘 커다란 고기를 낚는 타고난 어부였다.

하지만 운이 다했는지 좀처럼 고기가 찾아오지 않는다. 바다에서 85일째 되는 날, 노인에게 마침내 커다란 청새치가 찾아온다.

바다 깊은 곳의 청새치와 수면 위에서 홀로 낚싯줄을 붙잡고 버티는 노인의 한판 싸움이 벌어진다.

 

 

두산연강예술상
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양성에 힘써온 두산 초대회장 연강 박두병 선생의 뜻을 이어 2010년에 제정했으며, 미술과 공연 분야에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만 40세 이하 예술가들을 지원합니다.

 

- 공연부문 수상자
윤미현(’19) 김정(’18), 이연주(’17), 구자혜(’16), 이자람(‘15), 이경성(‘14), 성기웅(‘13), 김은성(‘12), 윤한솔(‘11), 김낙형(‘10)

- 미술부문 수상자
김주원(’19) 이윤이(’18), 권하윤(’17), 김희천 박광수 이호인(’16), 강정석 오민 유목연(’15), 강동주 안정주 이윤성(’14), 김민애 김영나 차재민(’13), 김상돈 김지은 장지아(’12), 박주연 이소정 이재이(’11), 구동희 김시연 박미나(‘10)

 

 

 

각색/작창/소리꾼 이자람
아마도이자람밴드 보컬

 

판소리 <바탕><이방인의 노래><억척가><사천가>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서편제>
연극 <문제적 인간 연산><당통의 죽음>
영화 <히치하이크><가루지기>
창극 <흥보씨><소녀가><패왕별희>
앨범 <동초제 수궁가><동초제 춘향가><강산제 보성소리 심청가>
아마도이자람밴드 <귀뚜라미><산다><크레이지 배가본드><1집 데뷰><우아하게><슬픈 노래>

 

수상


2016 KBS 국악대상
2015 두산연강예술상 공연부문
2014 동아연극상 새개념 연극상 <추물/살인>
2014 더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 <서편제>
2012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음악부문
2012 홍진기 창조인상 문화부문
2010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10 폴란드 콘탁 국제연극제 최고여배우상 <사천가>

 

 

 

 

연출 박지혜

 

 

시노그래퍼 여신동

 

 

고수 이준형

 

 

기획/제작 두산아트센터
원작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이인규 번역, 문학동네, 2012)
각색/작창 이자람
연출 박지혜
시노그래퍼 여신동
소리꾼 이자람
고수 이준형

 

두산은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고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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