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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손현선, 우정수, 임영주, 조혜진 두산아트랩 2017 2017.07.19 ~ 2017.08.19두산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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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
노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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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퍼포먼스 9분

오프닝 리셉션: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오후 6시~8시
노혜리 퍼포먼스: 7월 19일 수요일 오후 6시 / 8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두산갤러리 서울, 서울 종로구 33길 15 두산아트센터 1층

 


두산갤러리 서울은 격년으로 진행해온 ≪두산아트랩 2017≫ 전시를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이 전시에는 노혜리, 손현선, 우정수, 임영주, 조혜진이 참여하여 회화,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인다.


'두산아트랩'은 두산아트센터에서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만 40세 이하의 젊은 예술가의 새로운 시도를 다양한 형태로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해 쇼케이스, 독회, 워크샵 등의 형식으로 발표된다. 2013년부터는 격년으로 두산갤러리에서의 전시로 잠재력 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시작했다. '두산아트랩' 전시는 선정된 작가들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하고 지원을 이어가고자 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2015년의 참여했던 작가들 중, 배윤환은 2017년 3월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개인전 ≪서식지 HABITAT≫를 개최했고, 기슬기는 2017년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두산아트랩 2017≫에 소개하는 다섯 작가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자의 작업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실험해 나가고 있다. 노혜리는 오브제를 만들고 그에 반응하는 1인극 형식의 퍼포먼스를 통해 자전적인 내용을 이야기한다. 손현선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자신과 다른 리듬과 움직임의 대상을 오랜 관찰을 통해 그린다. 우정수는 사회에 내재한 불안, 혼돈, 부조리한 상황들을 풍자적인 드로잉이나 대형 회화작품에 담는다. 임영주는 인간의 내면에 있는 믿음의 구조에 대한 관심을 리서치를 토대로 회화,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험한다. 조혜진은 일상 속 사물에서 관찰한 미적 조형성을 발견하고, 그것이 사회 안에서 생성된 배경과 역사, 그리고 인간과의 관계를 조사하고 그 의미를 고민하며 조형물이나 설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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