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현재/다음공연

공연 현재/다음공연
두산아트랩 공연 2024
연극

두산아트랩 공연 2024

2024.01.11 ~ 2024.03.30Space111
※1차 장애인 관객 예약 오픈: 23.12.20(수) 오전 11시~오후 6시 (전화/카카오톡만 가능)
※1차 예약 오픈: 23.12.21(목) 오후 4시

※2차 장애인 관객 예약 오픈: 24.2.14(수) 오전 11시~오후 6시 (전화/카카오톡만 가능)
※2차 예약 오픈: 24.2.15(목) 오후 4시


예매 및 취소 가능 시간: 공연 시작 2시간 전

전석 무료
매수제한: 아이디 1개 당 2장
선착순 마감, 사전 예약
*본 공연은 온라인으로만 예약 가능합니다.
*예약은 각 공연별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13세 이상 관람가 (2011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DOOSAN ART LAB 두산아트랩 공연

<두산아트랩 공연>은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표 장소,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 및 제작비를 지원하며 매년 정기 공모를 통해 서류 심사 및 개별 인터뷰로 선정한다.

 

 

LAB 1

윤상은

무용 <메타발레: 비(非)-코펠리아 선언>

1.11-1.13 목금 8시/토 3시

자세히 보기(클릭)

 

윤상은

윤상은은 발레 전공자로 '무용'이라는 경계 안팎으로 발생되는 흥미로운 지점들을 찾아 창작자, 기록가, 교육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발레'를 다각도로 바라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름다움의 표상으로 우상화된 발레의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연령, 평범한 신체에서 비롯된 '모든 몸을 위한 발레'에 주목한다.

 

 

LAB 2

임진희

연극 <할머니의 언어사전>

1.18-1.20 목금 8시/토 3시

자세히 보기(클릭)

 

임진희

임진희는 '모든 사람에게는 드라마 같은 순간이 있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실제 인물의 인터뷰를 통해 개인의 서사와 그 안에서 발견되는 동시대적 주제를 들여다보는 창작자다. 극장이 아닌 지역 안으로 직접 들어가 지역 구성원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일상 속 연극과 장애 예술에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AB 3

원의 안과 밖

연극·신체극 <산호초를 그린 자국>

1.25-1.27 목금 8시/토 3시

자세히 보기(클릭)

 

원의 안과 밖

원지영은 다년간 국내외에서 공연예술 리서치, 연극, 페스티벌 서커스, 어린이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해 온 창작자다. 2019년 두산아트랩 <원의 안과 밖: 탄생비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데뷔하여 이후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8기 동인으로 활동하는 등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원의 안과 밖'은 원지영의 창작 세계의 정체성을 담은 이름으로 실제와 연극 사이의 경계, 동시에 물리적 공간으로 극장 안과 밖을 연결하는 연극성에 대해 탐구한다.

 

 

LAB 4

김민주

연극 <명태 말고 영태>

2.1-2.3 목금 8시/토 3시

자세히 보기(클릭)

 

김민주

김민주는 '스테이지 홀스(Stage Horse)'의 대표로 사회적 이슈를 속담, 동물 등을 통해 은유하고 사회적 약자의 시선으로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창작자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성세대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 다른 세대를 이해하는 방법을 이해한다.

 

 

LAB 5

반재하

다원 <메이크 홈, 스위트 홈>

3.7-3.9 목금 5시, 8시/토 12시, 3시

자세히 보기(클릭)

 

반재하

반재하는 개인적 체험, 사소한 사건, 일상적 사물에서 국경의 작동방식을 파악하고, 냉전의 현재성을 탐구해왔다. 남한이라는 지정학적 한계를 통해 전 지구적인 것과 국지적인 것, 동시대적인 것과 비동시대적인 것을 교차시키며 이념, 규범, 제도에 대해 재감각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개인으로서 느끼는 동시대성을 어떻게 예술로 매개할 수 있는지 다양한 매체로 제시한다. 2021년부터 시각예술 콜렉티브 '분단이미지센터'를 결성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AB 6

이지형

연극 <사회적 청소년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과정이 인형작업자의 창작과정에 미치는 영향: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타자’를 중심으로>

3.14-3.16 목금 8시/토 3시

자세히 보기(클릭)

 

이지형

이지형은 인형작업자로 인간 중심에서 벗어난 공연 작업을 해왔다. 인형작업자가 마주하는 한계에서 출발하여 인형의 쓰임에 대해 고민한다. 개별 작업의 문법에 맞는 새로운 인형 활용법을 탐구하며 인형과 오브제가 배우 자체로 무대에 서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LAB 7

창작집단 툭치다

연극 <문병재 유머코드에 관한 사적인 보고서>

3.21-3.23 목금 8시/토 3시

자세히 보기(클릭)

 

창작집단 툭치다

문병재는 작가·연출·퍼포머로 활동하는 창작자로 개인의 경험과 기억을 토대로 렉쳐 퍼포먼스의 영향을 받아 형식적으로 확장된 다큐멘터리 연극 작업을 해왔다. 배우 박지윤, 남기용과 함께 '창작집단 툭치다'로 활동하고 있다. 창작집단 툭치다는 문득 우리를 툭 치는 것들을 감각화하는 작업 중 생겨나는 의식 변화, 깨달음 등을 무대 언어로 변환하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LAB 8

김희진

다큐멘터리 퍼포먼스 <미아 미아 미아>

3.28-3.30 목금 8시/토 3시

자세히 보기(클릭)

 

김희진

김희진은 극작가로 시작하여 퍼포머, 연출자로서 정체성을 확장했다. '극단 무릎'으로 활동하며 일상과 비일상에서 벌어지는 타자, 공간,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온몸으로 쓰기(Physical Writing)'와 '동시통역연극(Ubiquitous Theatre)' 메소드를 통해 다문화·다언어·다형식의 새로운 연극적 글쓰기와 공동창작 방식을 탐구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