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111

삼각구도

2017.02.10 ~ 2017.02.11

금 8시 / 토 3시, 6시

전석 무료(1인 1장) 선착순 마감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예매 가능
(모바일 예매불가)


15세 이상

쇼케이스 70분

비지정석

*아티스트 토크 : 모든 공연 후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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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 예매에 한함

* 예매 및 취소는 공연 당일 4시간 전 가능하며 예매 후, 당일 불참하시면 향후 두산아트랩 신청이 불가합니다.

* 공연 시작 후 입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관람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산아트랩은 쇼케이스, 독회, 워크숍 다양한 형식으로 40 이하 예술가들의 새로운 실험을 지원합니다

 

오재우 이희문 장현준

다원 <삼각구도 Triangular Structure>


연출/출연: 오재우 이희문 장현준


<삼각구도>1867년 발행된 「자본론」을 뒤늦게 읽으며 2016년 한국사회에서 예술가의 노동 가치에 대하여 고민해보는 작품이다. 전혀 다른 관점과 방식으로 작업해 왔던 오재우, 이희문, 장현준은 자신들의 노동이 어떤 가치(worth)로 인식되고, 얼마의 가치(value)를 가질 수 있는지 경험해 왔다. 세 명의 예술가들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행위와 창작물 그리고 이를 둘러싼 환경을 들여다보는 시도를 통해 예술적 노동의 가치에 대해 정의 할 수 있는 길을 관객들과 모색한다.


 


이희문

국가중요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소리꾼으로 이희문컴퍼니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전통음악에서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 활동하는 한국적인 뮤지션이다.


깊은사랑시리즈 <깊은舍廊사랑>

오더메이드레퍼토리 <><><>

경기소리프로젝트 <황제, 희문을 듣다><거침없이 얼씨구>


2015 문화예술발전유공자 포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14 KBS 국악대상 민요상

2010 16회 전국민요경창대회 종합부문 대통령상


장현준

인간의 모든 행위는 몸을 통해서이루어진다는 것을 바탕으로 작업하는 연출가이다. 미술과 공연예술의 사이에서 다양한 장르의 창작자들과 꾸준히 작업하고 있다.


<몸으로 거론한다는 것><구경꾼 : 처럼곁에했다><(  )/form><와의와의과의과 같이><극장발생>


 오재우

미술작가이자 기획자. 설치, 사진,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서 통용되는 구조나 맥락들의 배열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아르코미술관 등에서 작품을 선보였으며 일상적 도시 공간, 교통수단, 극장 등에서도 출몰하며 활동하고 있다.

 

<도시 어르기><홍상표 작가만들기> < Collector’s Choice > <만성적 판단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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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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